2.뜨거운 가슴과 열정으로 변함없이 지속가능경영 추구

자원봉사단 창단 10년, 포스코건설은 행복한 세상을 위한 나눔과 공감의 경영을 실천해나갔다. 봉사활동의 수준도 해를 거듭할수록 진화 발전하면서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전략적으로는 사회공헌의 비전을 가지고 인천, 포항, 광양, 부산을 중심으로 지역밀착 나눔경영을 펼쳤다. 50개 부서가 인천지역 50개 아동센터와 인연을 맺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으며, 건설업 특성을 살려 주거환경개선활동을 대표활동으로 삼아 소외계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했다. 무엇보다 임직원들의 자율적 기부문화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섰다. 해외 현장이 있는 곳이라면 지구 끝 중남미에서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닿았다. 특히 빈곤지역 교육시설 지원에 역점을 두고 베트남, 캄보디아, 페루에 유치원을 기증하는 등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대학생봉사단을 중심으로도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졌는데, 이들은 문화행사를 통해 한류를 전파하는 첨병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10.05.26 한국사회공헌대상 사회공익활동부문 대상 수상

2010.05.26 한국사회공헌대상 사회공익활동부문 대상 수상

2011.12.0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2011.12.0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포스코건설의 이러한 활동에 사회적 반응도 뜨거웠다. 2010년 5월 한국언론포럼 주최 한국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공익활동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12월에는 다문화가정 지원과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크게 인정받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단체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활동이 돋보인 2012년도에도 각계의 평가는 뜨거웠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녹색생산성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 글로벌 공헌부문에서는 2년 연속 대상의 영예의 안았다. 또 산업정책연구원 발표 소비자가 뽑은 사회공헌 잘하는 기업에서 국내 건설사 중 1위에 선정됐으며, 한국표준협회 선정의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도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에서 1위에 올랐다.

창립 2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부문도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포스코건설은 앞으로도 우리시회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처럼 영원히 꺼지지 않는 행복등불의 역할을 지속해나갈 것이다.

 

회사 이익보다 윤리를 우선시 하는 기업, 협력업체와의 신뢰가 회사의 이익과 상충될 때도 먼저 신뢰를 따르는 기업, 품질과 안전·환경경영을 실천하는 기업, 뜨거운 가슴으로 소외계층에 희망의 다리를 이어주는 기업. 이 같은 앞선 생각과 열정으로 앞으로도 포스코건설은 백년대계의 지속가능경영을 열어갈 것이다.